GLOBAL 2026년 8월
동남아권 영화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
2026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 탐방기
GLOBAL 2026년 7월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투 트랙’ 성과
한국영화의 동남아 투자 전략 3기
GLOBAL 2026년 6월
K–게임의 영화화를 기원하며
게임 IP 영화화, 한국은 왜 불모지?
GLOBAL 2026년 5월
지속 가능한 창작의 문을 열려면?
전주시네마프로젝트가 마주한 질문
GLOBAL 2026년 4월
경고등의 의미를 확인할 때
한국영화 유럽 시장 세일즈의 현재
GLOBAL 2026년 3월
부활보다는 확장에 가까운
일본영화 글로벌 흥행 안팎의 풍경
GLOBAL 2026년 2월
할리우드 100년사의 가장 중요한 순간
넷플릭스-워너 인수합병이 가져올 미국 내 파급력
GLOBAL 2025년 11월
한국영화를 ‘이렇게’ 지켜라
한국 주도형 협업 리메이크 <부고니아>를 완성하기까지
GLOBAL 2025년 10월
베트남 사람들의 ‘진짜’ 삶을 고민했다
한-베 합작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의 성공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