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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감독의 <비트><태양은 없다>

지난 세기의 끝 무렵, 감독 김성수와 배우 정우성, 그리고 이정재를 어떤 궤도에 올려놓은 두 작품이 다시 극장 개봉했다. <비트>(1997)와 <태양은 없다>(1999)다. 비슷한 듯 다른 두 영화. 말하자면 오토바이와 육상의 영화라고 할까. 혹은 솔로와 듀오의 영화. 아니면 밤과 낮의 영화라고 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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